Tuesday, May 4, 2010

Paper Carnation -Mother's Day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행사가 가득한 5월이예요.
뭐니 뭐니해도 어버이날을 위한
이벤트가 가장 신경쓰이고 준비해야 할 것이 많죠?
선물도 준비해야하구 카드도 만들어야 하구
거기다기 빨간 카네이션 꽃도 만들어야하구...

물론 시중에서 사도 되지만
솜씨 좋은 이웃님들은
손수 만들어 숨은 재능을 발휘할 수도 있죠.
만드는 즐거움에 정성을 보태면
기쁨도 두배,사랑도 두배가 되겠죠?














카네이션 재료로 주름지를 많이 이용하고 있는데
저는 한지를 사용했어요.
알파문구나 한가람, 음.........그리고 문구점에 가시면
종이를 파는 장소에 다양한 한지도 있어요.
그 중에 단색으로 된 한지를 선택하시면 될거예요.

또 필요한 것은 철사와 플로랄 테이프예요.
중요한 것은 사실 핑킹 가위고요.
없으면 가위로 모양을 내서 자르세요.

그럼 예쁘게 만드세요~~

You will need
traditional Korean paper handmade from mulberry, awl, scissors & zigzag scissors,
wire & floral tape
Instructions
How to cut the paper for 4 piece

prepare 16cm x16xm square.
fold a piece of paper in half and fold front and back side of paper.
cut the folded side and cut the center of the paper.
you can make 4 pieces at once.

How to make a carnation

Friday, April 30, 2010

Purple Flower

새로운 것을 꾸준히 만들어 내는 일은 쉽지 않아요.

아이디어가 바닥이 나서 또는 일이 손에 잡히지 않을

북스토아에 가서 잡지책을 보거나

인테리어 스토아에가서 이것 저것 구경을 하곤해요.

그렇게 돌아다니다 보면 몇가지 아이디어를 얻곤 하죠.

하지만 이번에 만든 꽃은

글쎄.....

그냥 생각이 났어요.

!! 이렇게 하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자마자

만들어 보았는데 너무 맘에 드는 거예요.










이번 작품은

펀치가 없는 분들이 카네이션을 만들 있는 아주 좋은 아이템이예요.

제가 창작해 냈지만 자신이 흐뭇할 정도로 만족스러운

예쁜 꽃이예요.

Sunday, April 18, 2010

제가 만든 꽃다발과 식탁용 꽃꽂이예요.

Flower shop에서 part time으로 일을 하게 되었어요.
제가 사는 동네에 작은 shopping mall이 있는데
몇 몇 한국분들이 비지니스를 운영하고 계시죠.
세탁소, winery, sushi restaurant, pizza 그리고 florist가 있어요.

우연히 알게 된 Rosa 는 정말 꽃과 같은 이미지를 지닌 분이예요.
저와 나이도 같고 꽃을 좋아하는 취향도 같고
그리고 종이공예에도 관심이 많으신 분이죠.

그분이 운영하는 꽃집에서 일요일마다
제가 일을 하게 되었어요.

처음으로 계산대에 숫자를 눌러 계산을 하고 카드에 signature를 받고
꽃을 예쁘게 포장하구....
실수도 하구 손님을 놓칠까봐 두렵기도 하구....
그렇게 며칠 지났어요.

자신감이 100%는 아니지만 이제 손님이 들어서면
원하는 꽃이 있는지 아니면 special day인지 물어보고
적당한 꽃다발이나 bouquet를 권하기도 하지요.

제가 만든 bouquet가 팔릴때 정말 신기하기도 하구 기분도 좋기도 해요.





꽃을 다루다보면 꽃이 잘리기도 하고 또 필요에 따라 곁가지를 자르죠.
제가 아끼는 mug cup 가장자리에 이가 나간 것이 있어
꺾어진 꽃들을 모아 꽂아 봤어요.
노랑 장미와 바이버넘(viburnum)그리고 흰색 알스트이메리아(alstroemeria)를
조화시킨 식탁용 꽃꽂이죠.





정열적이고 사랑이 가득한 빨강 장미.
넘 예쁘죠?

이웃님들~향기나는 날이 되세요~

Monday, March 8, 2010

Gift Card Envelope

작은 선물로 감사한 분께
마음을 전할 때가 있지요?

며칠전 스타벅스 상품권을
선물할 곳이 생겼었어요.

비자 카드 크기만한 것을 쑥 내밀기도 뭣하고
그렇다고 편지 봉투에 넣기도 좀 그렇고....

그래서 종이접기로 예쁜 봉투를 만들었어요.
6번 정도 접으면 쉽게 만들 수 있죠.









스타벅스 카드를 넣으면 딱 맞아요.





종이로 접은 장미로 포인트를 주어도 좋구요.











예쁜 종이 구하기가 힘들다고요?
제가 종이패턴도 포스팅 해 드릴테니
A4복사지에 칼라 프린트해서 사용해보세요~

종이패턴
http://blog.naver.com/paper6262/60102203693

모시질감 나는 종이
http://blog.naver.com/paper6262/60060752480


Materials: patterned paper 7.5in x 7.5in. both-side tape
Instructions

1. 7.5in x 7.5in정사각형 종이를 준비하여 삼각형으로 접는다.
2. 양손을 이용하여 1/3로 접는다.
3. 4. 오른쪽 꼭지점을 1/3부분에 맞추어 접고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접는다.


1. 2. 한쪽 삼각형을 반으로 접어 중심에 놓고 손가락을 넣어 가운데를 눌러 접어
작은 사각형을 만든다.
3. 4. 사각형 중심을 한쪽으로 접은 다음 양면 테이프를 붙인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붙인다.
1, 윗부분을 사각형에 끼울 수 있도록 접어 준다.
2. 사각형에 끼운다.
tip: 아랫부분이 뚫려있으니 양면 테이프를 이용해 막아준다

Thank you






Paper Lighting Cover 1

Paper lighting cover is made by letter paper.
저는 어떻게 하면 종이로 생활용품을 만들 수 있을까
많이 생각하는 편이예요.

이번에는 letter paper를 잘라 units를 60개를 만드는 거예요.
그리고 서로 연결하면 커다란 모빌이 되지요.
그것을 전등에 씌우면 전등커버가 되는 거예요.

조금 꼼지락거리면 색다른 분위기로
집안을 꾸밀 수 있어요.


전등열이 걱정된다고요?
요즘 절전 효과가 있는 삼파장 전구를 많이 쓰지요?
형광등의 일종이라고 해요.
안전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될 듯 싶어요.



units를연결해서 만든 mobile이예요.
그것을 전등에 끼우기만 하면 환상적인 분위기를 낼 수 있어요.


Japanese나 wrapping paper를 잘라 만들면 더 부드럽고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을 거예요.




idea는 어디서나 얻을 수 있으니
좀 유심히 살피고 관심을 갖으면
누구나 멋진 작품을 만들 수 있을거예요~~

Thank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