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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anuary 19, 2012

Valentine Rose Weath

 장미 만드는 방법이 셀 수없이 많아요.
그중에서도 아마 가장 쉽고 간단한 방법이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것 아닐까 싶어요.

동그라미를 달팽이 모양처럼 잘라 가장자리부터
돌돌 중심까지 감아 준 다음 모양을 잡아 글루건으로
한방 쏘면 끝나죠.

화환을 만들기 위해서는 크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70개에서 80개 정도면 완성할 수 있죠.

저는 주름이 있는 한지를 사용했는데 색상이 부드럽고 친근감이 있어
어느 곳에나 걸어 장식해도 손색이 없어요.











아직 서툴게 연습중인  일러스트레이터로 템플렛을 그리고
한지를 여러겹 접어 무지막지하게 큰 가위로
싹뚝싹뚝 잘라 여러장을 한꺼번에 잘랐지요.
매끄럽게 자른 것보다 약간 서툰 모양이 더 자연스러우니
선을 벗어난다고 실망하지 않으셔도 돼요.

만드는 방법이 무지 쉬우니
이웃님들도 지금 당장 시작해 보세요.
다양한 사이즈 꽃을 만들 수 있도록
템플렛도 파일로 첨부해 놓았으니 더 손쉬울테고요.
저는 10cm로 만들었는데 큰 장미는 느슨하게
작은 장미는 촘촘하게 했죠.

저는 발렌타인 데이에 어울리는
핑크색톤으로 만들었는데 노랑톤이나 파랑톤도
예쁠거라 생각해요.


그럼 간단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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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주름진 한지, 가위, 글루건. 플라스틱 리스


1. 한지를 4, 5겹으로 접는다 (11cm x 11cm)
2. 템플렛을 프린트하여 10cm 달팽이 모양을 자른다.
3. 4. 템플렛을 한지위에 대고 함께 자른다.



 1. 2. 1장씩 송곳을 이용하여 감아 주다 손으로 가볍게 감아준다.
3. 4. 꽃잎 간격을 보면서 장미 모양으로 감아 준다.

1. 2. 끝나는 부분에 글루건으로 고정시킨다.
3. 스치로폼 리스를 반으로 가른다.
4. 글루건으로 장미꽃을 동그라미 스치로폼에 붙여 완성한다.

                                                         Thank you





Monday, August 15, 2011

Beautiful Wreath

지난번에 만들었던 라벤다 꽃 색깔을
파스텔톤의 그린색으로 바꾸어 만들었더니
느낌이 많이 다르죠?

이 리스의 특징은 여러장의 띠지를 꼬아
꽃을 붙일수 있도록 두툼하게 만든거죠.

그리고 리본으로 마무리 장식을 해서
연결부분을 깔끔하게 처리했어요.











만드는 방법을 글로 설명하는 것이 어려워
이 작품도 동영상으로 찍어 두었는데 아직 정리는 안되었네요.

작품만 보고 쉽게 따라하는 분들도 있지만
생각보다 모양을 만드는 것이 쉽지가 않을 거예요.
저두 여러번 만들어 본 다음에야 모양이 제대로 되더라구요.

이 작품은 초급으로 정할까해요.

참고: 띠지, 핀셋, 감기바늘, 송곳을 판매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Saturday, August 13, 2011

Lavender Wreath

안녕하세요~

제가 넘 오래 잠수를 탔죠?

아들아이가 여름방학이라 집에 와 있기도 했지만

여름을 편안한 마음으로 지내고 싶어서 좀 쉬었어요.

이웃님들이 제 블로그를 방문했다가 실망하고

돌아가는 줄 뻔히 알면서도 뭔가 준비 되지 않은 상태에서

시작하다보면 또 다시 힘이 들것 같아서

단단히 준비를 했어요.

종이감기 분야를 좀 더 체계적으로 정리하면서 커리큘럼을 짜려고 해요.

난이도에 따라 초급(20작품) 중금(20작품) 고급(10작품)으로 나누어 포스팅이 되며

자격증을 원하시는 분들은 회원으로 등록을 받고

연회비와 작품당 수강료가 있을 예정이예요.

물론 각 작품에 대해서는 준비물과 필요한 띠지, 그리고

만드는 방법과 동영상을 개별적으로 받아 보실 수 있어요.

아직 결정된 것이 아니라 준비중에 있으니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으신 분들은

지속적인 관심을 갖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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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방법으로 라벤다 꽃을 만들었어요.

손으로 잡기에 좀 작은 꽃잎이지만 하나 하나 만들어

향기가 나는듯한 라벤다 꽃을 24송이 정도 만들었어요.

꽃잎은 아마 400개일거구요.

만들다보니 요령도 생기고 나름대로 노하우도 생겨 힘들지 않더라구요.

오히려 완성되는 과정을 보면서 흐뭇해서

"참 예쁘다" 하며 혼자 감탄도 하구

뿌듯해서 자세히 들여다 보기도 하구....












원래 이 작품을 만들려고 했던것이 아니라 다른 작품을 만들다

'리스를 만들면 참 괜찮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

첨에 하던 것은 미뤄놓고 라벤다 리스를 만들게 되었죠.

만드는 방법은 판매용으로 동영상 제작중입니다.

참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니

기분이 참 좋네요.

이웃님들도 저와 같은 기분으로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Saturday, November 27, 2010

White Paper Wreath

아침에 일어나보니 온 동네를 함박눈이 하얗게 덮었어요.
곧 그치려니 생각했는데 종일 내린 눈은
걸어 다닐 수 없을 정도로 쌓였지요.

며칠동안 아이디어를 짜고 만들고 완성한
크리스마스 화환을 막 포스팅하려다
창밖을 쳐다보게 되었어요.

매년 맞이하는 눈이지만 올해 눈오는 풍경이
유난히 색다르게 느껴져서
카메라에 담아봤어요.

제가 만든 크리스마스 화환(wreath)과
흰눈 쌓인 겨울 풍경이
잘 어울릴 것 같아 몇 장 같이 포스팅합니다~
















지름 12inch(30cm)

포인세티아 꽃은 작년에 만들어 놓았던 것을
다시 사용했어요.
제가 만들고 제가 감탄한 작품이예요.

Have a nice day~~

Wednesday, July 29, 2009

Wreath & Ballerina

어느날인가 화환 만드는 것이 재미있었어요.
핑크빛으로 노랑빛으로 그린빛으로 여러개를 만들어
놓고 혼자 흐뭇하던 기억이 나요.


요즘 종이감기를 만들 시간은 없고
그렇다고 구경온 이웃님들 실망시킬 수도 없고....

아껴두었던 물건들을 하나씩
꺼내 보여드리기로 했어요.

One day, it became very fun to make flower wreaths.
I remember making pink, yellow, and green flowers
and smiling just staring at them.

Nowadays, I don't have enough time to make new quilling work,
but then again, I can't dissapoint the neighbours when they come over.

Sometimes, I will show you my best work.













Monday, July 27, 2009

Pink Flower Wreath

Flower wreath is so beautiful, isn't it?

꽃 한 송이를 만들기 위해서는 22개의 타원형 모양을 만들어 서로 연결해서
붙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