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것을 꾸준히 만들어 내는 일은 쉽지 않아요.
아이디어가 바닥이 나서 또는 일이 손에 잡히지 않을 때
북스토아에 가서 잡지책을 보거나
인테리어 스토아에가서 이것 저것 구경을 하곤해요.
그렇게 돌아다니다 보면 몇가지 아이디어를 얻곤 하죠.
하지만 이번에 만든 꽃은
글쎄.....
그냥 생각이 났어요.
아!! 이렇게 하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자마자
만들어 보았는데 너무 맘에 드는 거예요.

새로운 것을 꾸준히 만들어 내는 일은 쉽지 않아요.
아이디어가 바닥이 나서 또는 일이 손에 잡히지 않을 때
북스토아에 가서 잡지책을 보거나
인테리어 스토아에가서 이것 저것 구경을 하곤해요.
그렇게 돌아다니다 보면 몇가지 아이디어를 얻곤 하죠.
하지만 이번에 만든 꽃은
글쎄.....
그냥 생각이 났어요.
아!! 이렇게 하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자마자
만들어 보았는데 너무 맘에 드는 거예요.





스타벅스 카드를 넣으면 딱 맞아요.

예쁜 종이 구하기가 힘들다고요?
전등열이 걱정된다고요?
그래서 저도 pink rose로 꽃꽂이를 해 봤어요.
장미 꽃받침은 snowflake punch로만들어서
침대에 누워 TV를 보면서 장미를 접다보니 재미가 있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