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September 11, 2010

candytuft flower- punch project

집앞 화단에 캔디터프트(candytuft) 꽃이 한창 피었을 땐
하얀 눈송이가 뒤덮은 것처럼 눈이 부시게 예뻤어요.
그 꽃이 얼마나 예쁘고 담스럽던지 보는 이들마다
사고 싶어하는 꽃이지요.

그 꽃을 펀치로 만들어 보았어요.
처음에 만들고 넘 만족스러워
아들한테 달려가 물어봤죠?

"진짜 같지? 엄마가 꽃밭에서 꺾어온 것 같지?"
"응 예뻐, 잘 만들었어."
마지못해 장단을 맞추는건지 모르겠지만
만족 100%예요.

흰색, 핑크, 마젠타색 등 다양한 꽃색깔이 있지만
저는 핑크와 흰색으로 만들었죠.
펀치를 구할 수 없는 분들께 자랑하는 것 같아
많이 많이 미안해요.
기회가 될때마다 사 두었던 펀치를 이번 기회에
요긴하게 사용하게 되었어요.
펀치로 다양한 꽃 만들기가 준비되었으니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Have a nice day~~


  1. Absolutely amazing Claire!!!! I´m giving a lot of quilling classes and I´m showing your book (the one in korean I bought from you). Everyone is loving and... as we have a shop here in Brazil that is selling it, I´m sure a lot of them is buying and treasuring it forever. The best new is that they will receive it in just one business day!!!:)))

    Have a great Sunday!!!



  2. Claire this is so beautiful!! You can hardly see they are paper flowers. Wonderful work!!!

    hugs, Elly